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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00:17)
작성자 : 운영자 조회수 : 2728
국악기구입에서 믿을 수 있는 회사란 어떠한 회사인가요?
많은 관련업체들이 자사가 가장 믿을 수 있고 대외신뢰도가 가장 높은 업체이니 하면서 홍보에 여념이 없습니다.
과연 현존하는 국악기시장에서 소비자가 제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업체가 어떤 업체인지 국악기제조와 판매시장에서 다년간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 드립니다.

1.제품은 품질 자체가 좋아야 합니다. 회사의 가치를 대외적(외부적)인 유명인사나 단체에 접목시켜 홍보하고 광고하는 경우입니다. 품질보다 마케팅기법이 앞선 형태입니다. 국악기시장을 잘 모르는 대다수 소비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대중적인 남의 인지도를 자사의 마켓팅에 활용하는 사례입니다. 다분히 그 부분에 관한 홍보와 광고가 집중될 수 밖에 없고 그것을 모르는 일반인들은 실제적인 품질을 간과하고 외형상 홍보되는 모습만 신뢰하고 구입하기 쉽습니다.

얄팍하고 잔꾀를 부리면서 사실 관계를 잘 모르는 대중을 현혹하는 마케팅 기법은 빠르게 변모하는 정보력의 확충과 소비자들의 신중하고 안목있는 구입 패턴으로 향후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2.제품 구입 후 과연 소비자 만족도를 얼마만큼 충족하고 있느냐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그것은 타악기,현악기,관악기 시장을 분리하여 잘 판단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국악기 국내제조시장은 이 모든 악기를 한 곳에서 만드는 회사는 단 한 군데도 없다는 점입니다.
모든 국악기를 다 만든다고 하는 회사는 믿지 마십시오.
여러 경로를 거쳐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를 체크하여야 합니다.
고객의 품질에 대한 만족이 클 수록 당연히 믿을 수 있는 회사입니다.

3.우리는 공장이 있기 때문에 AS가 확실하다고 표현하는 회사일수록 품질과 판매력에 자신이 없는 경우입니다. 대외적으로 내세울 부분이 작든 크든 공장이라는 형식을 갖추고 있다는 부분이 제일 크기 때문입니다.
어떤 제품이든지 국악기제품을 포함하여 공장에서 생산이 안되는 제품은 없습니다.
제품을 판매하고 하자있는 제품에 대하여 AS를 해주지 못하는 국악기전문업체는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소비자의 의식이 성숙하고 소비자 보호를 가장 우선시되고 있는 현실에서 제품 자체의 AS가 불가하면 교환이라도 해주는 것이 당연한 현실입니다.
어떤 악기를 어떻게 생산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리지도 못하면서 공장을 운영한다고 우월적 지위를 논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성실하고 올곳게 제품을 판매하는 모든 판매자와 관련종사자들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장구만 만들고 있어도 공장이고 가야금만 만들어도 공장입니다.
악기관련소품만 만들어도 공장이며,관악기를 만들고 있어도 역시 공장입니다.
과연 공장운운하면서 어떻게 어떤 악기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지 투명하게 밝혀야 공장을 운영한다는 부분의 가치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소비자가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품에 대한 AS는 공장이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자가 하는 것입니다.판매자를 통하여 공장에서 AS를 조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지엽적인 사실관계를 호도하여 소비자를 현혹하는 경우입니다. 이것 역시 얄팍한 마케팅기법중의 하나입니다.

4.국악기시장에 대한 일반소비자분들의 정보력이 부족할 수록 냉철하고 체계적으로 관련회사와 판매자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소비자의 냉철하고 현명한 판단이 제품구입 후 후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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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기구입에서 믿을 수 있는 회사란 어떠한 회사인가요? 운영자 2007/04/04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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